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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바R&D, 글로벌 탄소거래소 허브국가 한국에 구축

-미국, 한국, 베트남 3개국 글로벌 탄소거래소 운영하고,
중국, 한국, 일본 3개국 글로벌 탄소거래소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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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신문
기사입력 2024-05-08 [09:21]

 

  © 유기농신문    사진: 소이바 글로벌 탄소중립거래소 하와이 유치, 설립 관련 기념사진 / 하와이 호놀룰루 시정부의회 칼빈세이 하원위원장, 하와이 소이바 제니스 고 CEO, 하와이 주정부의회 사무엘 공 하원의원(좌로부터) 


소이바R&D는 한국과 미국을 소이바 플랫폼으로 연결하여, 양방향 기반으로 글로벌 탄소거래소를 운영하며 베트남 등지에 5000여 개 지역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있다.

 

이런 사업속도에 힘입어, 한국과 중국도 소이바 플랫폼으로 연결하여 한국에서 글로벌 탄소거래소 구축을 하고 있다.

 

소이바R&D 김상용 회장은 일 정상회담이 한국에서 열리는 5월 말에 일본 등 나머지 5000여 개 지역 커뮤니티 연결을 시작하여, 전 세계에 총 1만여 개의 새로운 국제 공급망을 구축,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런 배경은, 지난 52일 제10회 미국-한국-베트남 3국간의 디지털경제 포럼을 주최한 하와이 주정부와 호놀룰루 시정부가 소이바 글로벌 탄소중립거래소를 하와이에 유치한다고 발표한 후속조치로, 보다 폭넓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뜻한다.

 

소이바R&D는 이미 지난 32일 중국에서 국가 탄소중립을 총괄하는 녹색연맹 총회장과 직접 협약식을 체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 유기농신문   사진:지난 202432일 중국 국가 녹색연맹 본사의 송우연 회장과 소이바 김상용 회장(좌측 앞)의 계약체결 장면

 

한편, 우리나라 과기정통부는 2024년 전략맵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융합 양방향 동영상 국제표준화사업을 주도하기 위해, 소이바R&D의 글로벌 플랫폼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소이바R&D 김상용 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한국 산업의 육성과 보호를 위해 소이바와 같은 글로벌 리딩 컴퍼니에 대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며, 탄소중립거래소는 한국이 전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거시적인 상생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디지틀조선일보 기사보기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4/05/08/2024050880124.html

 

정진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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