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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바R&D, 한국 글로벌 탄소거래소 대규모 일자리 창출

-판매자, 중계자, 구매자 3종류 온라인 일자리와 글로벌 탄소거래소에서 4종류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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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신문
기사입력 2024-05-09 [14:58]

  © 유기농신문  사진:소이바 글로벌 탄소중립거래소 하와이 유치설립 관련 기념사진 하와이 호놀룰루 시정부의회 칼빈세이 하원위원장하와이 소이바 제니스 고 CEO, 하와이 주정부의회 사무엘 공 하원의원(좌로부터)

 

소이바R&D는 한국-미국 간 5,000여 개 글로벌 탄소거래소 구축을 시작으로, 한국-중국 간에도 5,000여 개 구축 등 전 세계에 1만 개의 글로벌 탄소거래소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소이바R&D 김상용 회장은 소이바 글로벌 탄소거래소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또다른 4종류의 대규모 일자리를 새로 창출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소이바 인터넷 서비스는 판매자, 중계자, 구매자 3종류의 일자리를 제공하였는데, 여기에 탄소거래소를 통한 대단위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하와이 주정부와 호놀룰루 시정부는 지난 52일 제10회 미국-한국-베트남 3국간의 디지털경제 포럼을 주최하면서 소이바 글로벌 탄소중립거래소를 하와이에 유치,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유기농신문    사진:지난 3월 2일 중국 국가 녹색연맹 본사의 송우연 회장()과 소이바 김상용 회장()의 계약체결 장면

  

또한, 소이바R&D202432일 중국 국가탄소중립총괄기관(녹색연맹)과 한화 30조원 규모 탄소중립 계약을 체결하였고, 202433일에는 중국 안후이성 허베이시에 있는 중국 안후이성 롱티엔 그룹기업과 한화 1조원 규모 계약을 체결하였다. 그리고 중국 안후이성 허베이시정부는 2024415일에 강원도청 및 원주시를 방문하고 협업을 진행하였다.

 

우리나라 과기정통부는 2024년 전략맵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융합 양방향 동영상 국제표준화 사업을 주도하기 위해, 소이바 R&D의 글로벌 플랫폼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AI, 로봇 출범 등 급변하는 IT 환경은 기존의 일자리를 빼앗아가지만, 새로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새로운 시각의 범정부적 정책 준비와 AI시대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총체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소이바R&D 김상용 회장은 한국기업은 물론 많은 국민들에게도 새 일자리를 제공하고, 전 세계를 리딩할 수 있는 소이바와 같은 기업에 정부 부처는 물론 국민적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진하 기자

 

*YTN 기사 보기 https://www.ytn.co.kr/_ln/0102_202405091445499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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