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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바R&D, 글로벌 탄소중립 시스템 서비스 발대식 성황리에 개최

-5월 24일 한•중•일 정상회담 기념 탄소중립 세미나에도 국내외 많은 기관, 기업 참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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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신문
기사입력 2024-05-15 [16:51]

 

©유기농신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소이바R&D 글로벌 탄소중립 시스템 서비스 발대식 장면 

 

소이바R&D는 5월 14일(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약 150여 명과 함께 열띤 분이기 속에서 글로벌 탄소중립 시스템 서비스 발대식을 가졌다.

 

소이바 글로벌 탄소중립 서비스는 개인들을 중심으로 양방향인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여 지역과 지역, 분야와 분야, 지역과 분야를 융합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융합 거버넌스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다양한 개인들에게 새로운 글로벌 탄소중립 모니터링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한국은 물론, 많은 국가와 지역에 글로벌 트렌드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이 서비스에 사용되는 소이바 인증카드는 소이바 글로벌 탄소중립 융합 빅데이터 서비스에 필요한 ID 발급과 탄소저감 모니터링 일자리 인증 기능, 융합 빅데이터 이용 기능 등이 내장되어 있다.

 

특히, 이번 발대식에는 소이바R&D가 보유한 글로벌 탄소중립 서비스를 통해 대규모 실제 상용화가 가능한 사례들이 발표되어 눈길을 끌었다.

 

©유기농신문 실제 상용화가 가능한 콘텐츠에 대한 많은 관심이 쏟아져 이목을 집중시킨 탄소중립 서비스 발대식 종료 후 기념사진     

  

그중에서 특화된 스마트팜용 김 양식 기술, 세계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는 수준의 감자 생산기술 등이 발표되었다. 이를 세계적으로 수출하고, 한국에서 필요한 외국 과일이나 노동인력 등을 수입하는 방법 등은 추후 세부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소이바R&D 김상용 회장은 발대식에서 “소이바는 한국, 일본, 중국과 미국, 베트남 등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규모 수익을 창출하여 이를 기반으로 한국에서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대형 프로젝트에 투자를 하기로 결의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김상용 회장은 다가오는 한•중•일 정상회담에 맞추어, 5월 24일 오후 전경련회관에서 ‘소이바 글로벌 탄소중립 서비스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세미나에 국내외 많은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탄소중립과 관련된 새로운 비즈니스의 장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과기정통부는 2024년 전략맵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융합 양방향 동영상 국제표준화 사업을 주도하기 위해, 소이바 R&D의 글로벌 플랫폼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정진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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