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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방이동 맛집 ‘세꼬시와 생선구이’, 호텔급 생선요리로 인기 폭발

-34년 유명 셰프의 서민적이고 다양한 명품 요리로 회식 핫플레이스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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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신문
기사입력 2019-12-10 [08:15]

방이동 맛집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세꼬시와 생선구이도 최상급 세꼬시 요리와 다양한 식사 메뉴들이 식도락의 즐거움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 유기농신문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입 안 가득 퍼지는 요리의 하나인 세꼬시, 작은 고기를 통째 가늘게 자른 형태의 세꼬시의 참맛은 부드러운 생선살의 감촉과 적당한 식감의 쫀득함이 주는 매력에 있다.

 

방이동 맛집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세꼬시와 생선구이도 최상급 세꼬시 요리와 다양한 식사 메뉴들이 식도락의 즐거움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명품 맛을 착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이유는 바로 34년간 한결 같은 손길로 요리를 만들고 있는 이성복 셰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방이동 맛집, 송파의 맛집, 잠실의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제주도에서 직접 공수한 회와 생선요리가 일품이다     © 유기농신문

 

세꼬시의 참맛은 부드러운 생선살의 감촉과 적당한 식감의 쫀득함이 주는 매력에 있다. © 유기농신문

 

▲34년 경력이 호텔 셰프 출신인 이성복 셰프     © 유기농신문

 

세꼬시와 생선구이는 이성복 셰프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빚어내는 명품 요리의 향연으로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 이 셰프는 일본 오사카조리전문대학에서 일식을 전공하고 롯데호텔에서 오랫동안 실력을 검증받아 온 대가이다. 이 셰프의 온화한 미소에서 묻어나는 인품은 요리의 품격에 신뢰를 더해준다. ‘세꼬시와 생선구이는 이 셰프와 시모나아이디 외식사업부가 의기투합해 착한 가격으로 5성급 호텔 부럽지 않은 일식요리를 제공하겠다는 야심찬 포부가 맺은 결실이다.

 

차별화된 회 요리와 고급미를 더한 각종 메뉴들은 한번 방문한 고객이라면 또다시 찾고 싶게 만든다. 소박하면서 단아한 멋을 풍기는 내부의 편안함은 남녀노소 불문 세대를 막론하고 다양한 고객층이 간단한 식사를 위해 또는 특별한 날의 추억을 쌓기 위해 함께 하는 방이동의 핫 플레이스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인기의 요인은 개성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회 요리 등 고객의 기호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가 있기 때문이다.

 

세꼬시와 생선구이에서는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현대인의 힐링 푸드로 손꼽히는 생선구이의 향연이 펼쳐진다. 제주도에서 직송하는 갈치와 옥돔 등 산지의 싱싱함이 살아 있는 엄선된 식재료와 해산물 등으로 주문 즉시 요리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한다. 보리굴비, 전어구이, 고등어구이 등은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메뉴다. 구이류 외에도 세꼬시 회덮밥, 세꼬시 물회, 광어회덮밥, 뚝배기 우동, 수제돈까스 등 각종 식사류가 제공되며, 국내산 생굴과 꼬막 등으로 만드는 생굴회, 꼬막데침까지 다양한 계절 메뉴들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계절 메뉴들도 즐길 수 있다.     © 유기농신문

 

▲회식과 식사, 맛과 건강 모두를 채워주는 문턱 낮은 명품 일식요리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 유기농신문

 

고객을 생각하는 이 셰프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저렴한 가격의 푸짐한 한 상은 세꼬시와 생선구이를 서민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원동력이다. “저렴한 가격의 프리미엄 호텔 급 일식 요리로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 셰프의 요리의 중심은 바로 사람이다. 아낌없는 정성으로 차려낸 그의 식탁에는 사람에 대한 진솔한 애정과 예의가 듬뿍 담겨 있다. ‘세꼬시와 생선구이가 맛과 건강 모두를 채워주는 문턱 낮은 명품 일식요리의 명소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정진하 기자  

 

*아시아뉴스통신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전송기사 보기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032269&threa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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